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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사용한 후 이야기

별달그리고너 2017.12.10 06:47

요줌 필자의 주변에는 sns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많이 합니다  

핸드폰하나와 본인증이 이루어 진다면은 SNS는 누구든 가입을 할수있습니다 

전세계의 네트워크망으로 외국에 있는 사람과 공유도 할수 있고 요줌은 심지어 

대통령님도 하신다고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에 검색하시면은 찾아 볼수 있습니다 

저도 역시 sns를 많이 하는 편이구요 좋은 정보를 받아 볼수 있고 친구들의 소식을 듣기 정말 좋은 

sns입니다 저희 엄마도  sns가 뭐냐고 까지 물어 봅니다. 친구한명은 장사를 하는데 광고를 해주는   

곳에 연락하여 광고를 올리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발로 뛰거나 전단지를 뿌리거나 티비광고를 

하기 일수였는데 요줌은  sns로 손님을 많이 모으나 봅니다 

그까지 sns광고 나도 하겠다 하지만 저도 엄마의 일때문에 자주 올리는데 .. 힘이 많이 듭니다  

팔로우수도 많아야 하고 글도 많아야 하고 특히 해시태그(#)도 유입많이 하는것으로 해야하니 힘이 들수 밖에요 

해시태그가 많은 젊으니중에서 이용이되고 그것으로 검색을 하기때문에 댈수있음 해시태를 많이 쓰는 걸 추천합니다 

예전에 해시태그를 장난으로 "니가 왜 "라고 써놓은 적이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마져도 검색하여 들어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조회수도 많고 좋아요 엄청 많이 누르시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그럽니다  식당에 가면은 sns를 올리면 콜라가 공짜 음식값1000원공짜 이게 뭐냐고 물어 봅니다 

그래서 카카오스토리나 블로그에 올리면 된다고 말씀드리니 요줌은 광고를 저렇게 하는 구나 하고 웃으시더입니다 

바로 이거입니다 니가 우리집음식을 돈내고 먹었으니 나도 서비스 해줄테니 너는 광고를 올려달라 이런식입니다 

나도 싸게 먹고 주인은 홍보가 되고  일석이조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이런 마케팅을 활용하여 식당 옷가게 이동통신등 많이 사용하는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sns가 다 좋은 건 아리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줌 아이들은 인터넷 스마트폰발달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사용하는데 그중에 페이스북은 가관입니다 친구들끼리 욕을 하지 않나 서로 공유하기위해 야한사진이며 심지어 학교친구들 신상까지 까고 다니는 것을 본적이있습니다 저는 올릴수 있다고 쳐도 뒷감당은 어찌할지 .. 그게 궁금합니다 

인터넷 스마트폰에 바른말 고운말만 있음 좋겠지만 악용하여 남을 험담하거나 저격하는 글들이 너무 많으니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하지만 필자 같은 사람은 심심풀이나 저와 동거중인 강아지의 일상을 올리기는 정말 좋은 곳인것같습니다 그리고 배움의 연결고리도 되고 말입니다 ^ ^ 


필자는 오늘도 화장실이며 버스안에서 sns를 꾸준히 합니다 

팔로우/ 방문자수 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들어오는 분들은 

오셔서 좋아요 잘봤습니다를 해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옛날 같으면은 미니홈피가 있는데 네이트에 접속하여 친구의 미니홈피를 들어가서 거기서 

친구에게 좋아요같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 

그시절에는 미니홈피나 폭발적인 인기였고 거기서 만나 친구도 되고 혹 결혼도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친구의 사진을 하루 하루 볼수 있고 특히 오글거리는 글이나 

감동적인글 슬픈글 등을 같이 공유할수있어 좋았고 일기도 쓸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니홈피는 아직 폐쇠는 되지 않았지만 아이디가 있다면은 추억을 회상하면서 보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전 저의 옛날 지인들 사진부터해서 저의 옛날 과거까지 보고 나니 .. 왜 저러고 놀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필자는 그래서 슬펐다 )

조만간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에서 지난 사진을 보면서 그런생각을 하는 날이 오

지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필자는 그래도 SNS를 놓치 않고 꾸준히 할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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