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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바라보는 남녀들에게 추천영화 '나의서른에게'

별달그리고너 2017.12.12 08:38


나의 서른에게 라는 영화를 링크**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기전에 리뷰나 영화의 평점을 먼저 보고 보는 필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필자가 '나의서른에게'라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른이 한참지나야 이영화를 공감할수 있다고 평이 나와있습니다 

'나의서른에게'은 올해 11월에 국내 개봉한 영화입니다,


제     목 : 나의 서른에게

감     독 : 팽수혜

출     연 : 주수나, 정흔의

수입/배급 : ㈜BoXoo 엔터테인먼트

장     르 : 감성 힐링 드라마

등     급 : 미정

개     봉 : 2017년 11월 예정

러닝 타임 : 95분


서른을 준비하는 커리우먼 임약군과 자유 분장녀 황천락 반대의 삶을 살아온 두여자의 성공과

행복 그리고 그녀들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세상 모든 스물9들 감성 힐링 성장기이야기라고 합니다 

2030여성의 무한 지지와 따뜻한 공감대를 이끌 작품으로 기대를 많이 받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나의 서른에게'는 10년 이상 뜨거운 사랑을 이어온 인기 연극을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실제주연이었던 팽수혜님이 직접 시나리오 및연풀을 맡았다고 합니다 

홍콩아시안 영화제 폐막작 클리블랜드국제영화제에 공식출품되어 상영되었고 극착을 받은 화제자기라고 합니다 

니스국제 외국어영화상 외국어영화 감독상 외국어영화 각본상등 영예를 누리기도 했답니다 

감성적인 비주얼 여성들의 낭만적 마음을 이목을 사로 잡는다고 합니다 

필자는 서른이 넘어 이런 영화를 보려고 하는 이유는 내가 서른이 넘은 시첨에서 다른 서른을 맞이 하는 

사람들의 삶은 어떠한가 영화로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해서 보려고 합니다 




서른을 앞두고 있는 이들을 의미하는 ‘29+1’ 숫자 옆으로 선 두 주인공은 서로 같은 

길 위에서 전혀 다른 표정으로 각자의 인생을 걷는 듯 한 모습. 자전거를 타고 밝은 표정을 지으며 신나게 길 위를 달리는 

‘황천락’과 맨발로 조금은 진지하게 길을 걷는 ‘임약군’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지며

 영화 속 스물 아홉 인생들의 웃픈 이야기에 보는 이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제 영화속으로 빠져 볼려고 합니다 

이영화가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합니다 

다들 이제 29+1되시는 분들은 추천해도 될만 영화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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